-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삼성전자는 오픈AI의 차세대 AI 칩 타이탄에 HBM4를 단독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첨단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엔비디아·AMD 이어 세번째 규모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오픈AI에 HBM4(12단 제품)를 단독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회사의 HBM4 생산량(55 억Gb 이상) 일부가 오픈AI에 할당된 셈이다. 엔비디아와 AMD 공급량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알려졌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