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전윤철(감사원장)/이병훈(남양알로에 대표) 입력2006.04.02 16:41 수정2006.04.02 16: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윤철 감사원장은 4일 감사원 직원을 대상으로 '세계화의 도전과 감사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이병훈 남양알로에 대표는 지난 3일 남양알로에 본사에서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천5백만원을 한민족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놀자, 글로벌 멤버사 협업 강화…지속 성장·경쟁력 키운다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글로벌 멤버사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며 실행 중심의 조직 운영에 속도를 낸다. 전략 공유에 그치지 않고, 측정 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력 강화에 방점을 찍겠다는 구상이다... 2 "스트레스 풀러 오세요"…대치동에 들어선 '수상한 학원' [현장+]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 한복판에 수상한 학원이 열렸다. 이곳에 들어선 학생들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대신 스트레스를 받는 문장을 크게 소리쳤는가 하면 ... 3 가나, 127톤 '숨은 금' 제도권 편입…밀수와 전면전 나선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세계 주요 금 생산국인 가나가 연간 127톤의 소규모 금 채굴 부문을 공식 거래에 편입하기로 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나는 외환 수입을 늘리고 밀수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개정된 부문 개혁안에 따라 연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