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보유 2천억달러 육박 .. 한은, 지난달 1990억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율방어를 위한 외환당국의 달러화 매수로 외환보유액이 급증,이달 중 2천억달러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말 외환보유액이 1천9백90억7천만달러로 전달보다 64억6천만달러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말보다 4백37억1천만달러 증가한 것으로,연간 증가규모로는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 3백96억4천만달러를 웃도는 사상 최대치다. 한은은 보유외환 운용수익만 감안해도 외환보유액이 이달 중 2천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기부, 美관세 판결 여파 주시…대응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는 미 연방대법원이 미 행정부의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에 대한 판결 결과와 관련해 유관 협·단체와 함께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2. 2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3. 3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