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환율 1030원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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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달러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해 지난 6일 이후 처음으로 103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원화환율은 어제보다 3.30원 떨어진 103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9시 20분현재 1037원으로 추가 하락했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미 시카고 제조업지수 부진과 연말 달러 매도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환율이 이전 저점인 1037.40원을 밑돌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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