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대한골프협회, 태영 새 스폰서로 유치 입력2006.04.02 16:29 수정2006.04.02 16: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골프협회는 스포츠투데이가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 개최권을 반납함에 따라 ㈜태영을 스폰서로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골프협회는 올해 대회는 상금을 종전보다 1억원 올린 3억원으로 확정하고 해외 유명 선수 10여명도 초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회는 5월13∼15일 태영CC에서 열릴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