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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변 대표, 일본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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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열풍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변두섭 대표가 직접 일본 공략에 나섰습니다. 변 대표는 현재 일본에 머무르며 '호텔리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김승우의 팬미팅, 말일 진행될 가수 이정현의 NHK 홍백전 출연 등을 직접 관장하면서 일본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예당과 긴밀한 관계들 맺고 있는 '유나이티드 아시아' 등의 일본 내 음반 배급 유통사들을 통해 한국 음반의 수출 협상을 추진 중입니다. 예당은 변 대표의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한국 음반과 연예인의 대 일본 수출에서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겨울연가', '아름다운 날들' 열풍과 함께, 후지TV에서 방영되기 시작한 '천국의 계단'을 통한 매출 성장세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예당은 올해 한류 드라마 OST와 관련 상품에 대한 높은 수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7~9월 분기에서는 매출액 127억원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바 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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