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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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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대한전선이 전달한 성금 1억원은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저소득층 아동 도서 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대한전선은 그간 대한전선그룹 창업주인 고 설경동회장을 기려 1970년에 설립된 인송문화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 및 학술사업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성금과는 별도로 내년초 대한전선은 사업장이 있는 안양, 안산 등 4개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한전선 임종욱대표는 “기업은 열심히 일해 이익을 내고 번 만큼 세금을 내야 하며, 또한, 희망차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것도 기업의 의무다. 대한전선은 앞으로도 사회공동체의 모범 구성원으로써의 책무를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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