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현대, 2년만에 2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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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중국내 합작회사인 베이징현대 가 중국 자동차 사상 최단기간인 24개월만에 생산누계 2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베이징현대의 쉬허이 회장은 "이번 최단기간 20만대 생산 기록은 현대차의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품질 우선주의로 중국내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결과"라면서 "베이징현대가 계속 '현대스피드'로 중국 자동차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징현대는 내년 판매목표를 당초의 15만대에서 20만대로 올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중 투싼, NF쏘나타, 베르나 후속 신차 등 주력 차종들을 잇따라 투입할 계획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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