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채권단회의 오후 2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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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채권단은 22일 오후 2시 산업은행 본점에서 9개 은행 부행장 회의를 열고 LG그룹의 증자 불참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채권단은 이날 주요 채권단 은행장이 모일 예정이었으나 은행장들의 일정이 맞지 않아 부행장 회의로 변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 농협 기업 우리 국민 신한 하나 조흥 한국씨티 등 LG카드 채권을 보유한 9개 은행의 부행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지난 13일 부행장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각적이고 구체적인 대응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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