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100만주 주식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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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이 보통주 100만주를 이익소각합니다.
서울증권은 보통주 100만주, 31억 5천 5백만원규모의 주식을 오는 24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장내에서 사들여 소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증권 관계자는 "주가안정과 주주들에게 이익을 돌려주기 위해 이익소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증권은 올해로 지난 15일, 100만주 주식소각 완료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3일에도 100만주를 소각해 총 300만주, 금액으로는 94억 6천만원을 이익소각하게 됐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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