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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년회 취중진담-우리는 이렇게 본다] (1) 낀세대 증권맨들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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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스럽고 고단했던 2004년도 저물어 간다. 각종 망년회에 몸은 파김치지만 그리운 친구들과 술 한잔은 나누어야 그래도 한 해가 가는 것 아닌가. 가슴 속 담아둔 이야기를 학교 앞 막걸리집인 듯 그렇게 풀어내 본다. 세상사 젊은 꿈처럼 돌아가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삶은 복받은 일이 아닌가. 어느덧 사회 각계의 중간허리가 돼 있고 그래서 할 일도 많아진 각 분야 친구들이 다정한 한잔 술을 앞에 놓고 모였다. 증권계 친구들도 있고 경제 정치 각 분야에서 벌써 자리를 굳힌 친구들도 있다. 소주잔을 치켜들며 다짐한다. 내년에는 희망을 이야기해 보자고.첫 이야기는 증권계 친구들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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