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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KOSPI 최대 1,1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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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국내증시는 장기적으로 수급 호전이 예상됨에 따라 종합주가지수도 최대 1,1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나증권은 내년 종합주가지수는 800~1,100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하고 유망업종으로 반도체장비와 비철금속 석유화학 자동차및 부품, 정유, 제약, 철강을 꼽았습니다. 한편 내년 원/달러 환율은 연 평균 1,030원대를, 국제유가는 두바이산 원유를 기준으로 배럴당 32달러선 근처에서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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