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확정공모가" 첫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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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제조업체인 서산이 IPO 공모사상 처음으로 수요예측 없이 확정공모가 방식으로 공모에 나섭니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코스닥위원회 등록예비심사를 통과한 서산이 코스닥시장 등록에 필요한 주식분산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내년 1월11일부터 5일간 13만9천주의 일반공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는 서산과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이 결정한 1만2천원, 확정공모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따라 내년 1월11일에는 일반기관과 고수익펀드를 대상으로 각각 4만1천주에 대해 청약을 받고, 내년 1월12일부터 15일까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5만5천주에 대한 청약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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