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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단신] 수출입銀 中도로건설에 1천만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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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은 15일 북경에서 중국공상은행과 신강 위구르자치구 코알라시 외부순환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000만 달러 지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코알라시 외부순환도로 건설사업은 신강 위구르자치구 코알라시 서남부 외곽지역에 총연장 16.6km의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수출입은행이 지원하는 자금은 굴삭기, 크레인, 트럭, 롤러 등 한국산 건설장비를 구매하는데 사용됩니다. 수출입은행은 중국정부가 서부대개발사업의 주요 거점도시로 개발하고 있는 코알라시의 외부순환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한국산 건설 장비를 중국 서부지역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EDCF를 통해 중국에 94년 3300만 달러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21건 2억 3400만 달러를 사회간접자본 건설과 농업 환경분야에 지원함으로써 양국의 경제협력과 우리나라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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