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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전용 엔화채권 발행 .. 대신.노무라증권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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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13일 일본 도쿄에서 노무라증권과 국내 중소기업 발행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중소기업전용 엔화 P-CBO(채권담보부증권)' 발행 조인식을 갖는다. 그동안 원화나 달러화 표시로 중소기업전용 P-CBO가 발행된 적은 있지만 엔화표시 채권으로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채권은 주간사인 대신증권이 국내 발행을 담당하고 공동 주간사인 노무라증권이 해외 판매를 맡는다. 자금 조달 규모는 1백억엔이며,만기는 3년이다. 1백억엔 중 선순위 채권 77억엔은 일본 등 아시아 채권시장에서,나머지 23억엔은 국내에서 판매한다. 채권 발행을 통해 조성된 자금은 코스닥 등록기업 등 국내 46개 중소기업에 지원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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