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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파병연장안 표결도 못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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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는 9일 본회의에서 이라크 주둔 자이툰 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말까지 1년 연장하는 내용의 '국군부대의 이라크파병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표결에 부치지 못했다. 이날 밤 본회의 도중 파병에 반대하는 일부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요구로 파병안 찬·반 토론을 위한 전원위원회가 소집됐다. 하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이 "야당인 한나라당이 파병안에 적극 동의해 주었는데 오히려 여당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온다"며 불참,표결이 이뤄지지 못했다. 파병안 처리 시한이 이달말까지라는 점에서 이 문제가 임시국회를 개회하는 명분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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