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한미-유한 중립으로 하향..대웅제약 매수(1보) 입력2006.04.02 14:56 수정2006.04.02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UBS증권은 최근 주가 상승을 감안해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반면 대웅제약 매수 의견은 유지. 한경닷컴 장원준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참을성 잃어가는 월가…결국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유조선 등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면서 국제 유가(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마감했습니다. 2022년 이후 처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가보다 이란 핵무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히고, ...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유지"…증권가 "장기화 어려워" [분석+]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다만 증... 3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수요 급증 최대 수혜…목표가 170만원"-KB KB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이 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