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이치뱅크, 한국증시 매력도 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증시의 매력도가 세계 시장 중 두번째로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도이치뱅크는 '2005년 1/4분기 글로벌 비전' 보고서에서 가치, 모멘텀, 위험요소 등 세 가지 요소를 토대로 평가한 결과 한국은 총점 2.3점으로 33개 분석대상 시장 중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1위는 2.8점을 획득한 노르웨이가 차지했고, 뒤를 이어 중국(2.1), 브라질(1.6), 멕시코(1.4) 등의 순으로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이번 분석에 따르면 노르웨이, 한국, 브라질 등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시장에 투자할 것을 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상용근로자 작년 임금총액 5000만원 넘어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고용 기간 1년 이상)의 연 임금 총액 평균이 5000만원을 넘어섰다. 2011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처음이다. 반면 같은 기간 이들의 소정실근로시간(근로자와 사용자가 정한 근로시간 중 ...

    2. 2

      서브프라임 데자뷔…'AI 빚투'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모대출

      2007년 8월 프랑스 투자은행(IB) BNP파리바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채권에 투자한 펀드 3개의 환매를 중단했다. 저신용 고위험 모기지 상품에 투자한 뒤 연체가 심해지자 투자자들의 환매 ...

    3. 3

      이란 전쟁 여파 반도체까지 뻗나…삼성·SK '초비상'

      이란 전쟁 여파가 글로벌 산업계를 덮치면서 헬륨에 이어 반도체 필수 소재인 텅스텐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중국산 텅스텐옥사이드 가격은 ㎏당 227.47달러를 기록했다. 전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