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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시대] 올해를 빛낸 기업 : LG화재..손보업계 최고 재무건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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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재해상보험(주)(www.lginsure.com)은 긴급 출동서비스인 '매직카서비스'를 손보업계 최초로 시행한 것에서 시작,국내 자동차보험 시장에서의 점진적인 성장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며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렇게 자동차 보험 상품의 브랜드화를 선도해온 LG화재는 당당히 '2004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1959년 범한해상보험주식회사 창립 이래 1989년 보험감독원으로부터 3년(87∼89) 연속 경영평가 1위에 선정된 것은 물론 세계적인 보험사 전문평가기관인 미국 A M Best 사로부터 재무와 경영상태가 탁월함을 의미하는 A등급(A-,Excellent)을 국내 보험업계 최초(98)로 획득했다. 2004년 9월 현재 4조3천5백21억원의 총자산과 2백10.3%의 지급여력비율과 2천9백24억원의 비상위험준비금 또한 보유하고 있어 국내 손보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자산건전성을 기록해 초우량 1등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LG화재는 9월말 전년 대비 11.6% 성장한 1조 4천8백억원의 보험매출을 기록해 시장점유율에서도 전년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4.1%를 달성해 업계 3위를 차지했다. 1996년 3월 손보업계에서는 최초로 '매직카 서비스'를 실시,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 것을 비롯 고객 1인당 업계 최다의 사고현장출동 전문요원을 보유하고 있다. "마라톤과 같이 보험도 내일을 위해 오늘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마라톤 경영을 주창하는 문무겸장 구자준 사장은 마라톤 경영과 나눔 경영을 통한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화재는 1등 투명경영과 정도 및 나누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신윤리규범을 제정,11월 신윤리경영을 선포했다. 구 사장은 "투명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사회지향적 기업으로 앞으로도 사회공헌기업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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