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전기 4분기 실적 큰 폭 개선 어려울 듯..다이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8일 다이와증권은 금호전기에 대해 4분기 실적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하고 CCFL(냉음극형광램프) 출하량 증가와 같은 긍정적 신호들이 나타날 때까지 신중한 자세를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3분기 실적은 CCFL 출하량 감소로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며 삼성전자로의 출하가 지연되면서 10월 수율이 55.5%에 그치고 있다고 설명. 또 입지 강화를 위해 이미지퀘스트 인수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이미지퀘스트의 낮은 수익성 때문에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스코인터내셔널, 국제유가 상승으로 수익성 확대 기대…목표가↑"-KB

      KB증권은 2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

    2. 2

      유가·금리 불안 여전…변동성 장세 이어질 듯 [오늘장 미리보기]

      23일 국내 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반등 시도가 나타나더라도 추세적 상승보다는 제한적인 흐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20일(현지...

    3. 3

      "비에이치, 애플 폴드 및 피지컬 AI 모멘텀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3일 비에이치에 대해 초고가의 애플의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 공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진입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