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 모바일CP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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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전자는 모바일콘텐츠 개발업체인 현소프트를 인수해 PMP사업을 강화하겠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최근 신규로 PMP사업을 시작한 이레전자는 모바일콘텐츠 개발회사인 현소프트의 지분 66%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000년 설립된 현소프트는 모바일용 만화, 게임을 비롯해 모바일 영어, 수능 등 교육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하는 회삽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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