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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대출협력 중개업소 1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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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은 강정원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1만번째 대출협력 중개업소인 ‘KB Houstar(하우스타)론 서비스 회원’ 확보 기념 현판식 및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KB Houstar 론서비스 회원」은 국민은행과 대출협약을 맺은 부동산중개업소이며, 국민은행이 제공하는 대출상담시스템을 활용, 대출 금리 및 가능 금액 확인은 물론 대출신청까지 한자리에서 가능해 부동산거래와 금융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강정원 행장은 “1만개점의 KB Houstar 론 서비스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주택담보대출에 있어서 1만개의 영업점을 추가하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며,”이는 은행들의 전쟁에서 주택담보대출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경쟁력 확보를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KB아파트시세”를 제공하면서 현재 약 1만8천개의 협력 중개업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오늘로써 이 가운데 1만개의 중개업소와 대출협약을 맺게 된 것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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