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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이사장 4파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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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인선 작업이 진행 중인 통합거래소 이사장 후보로 조건호 전 과학기술부 차관이 물망에 올라 한이헌 전 경제수석과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그리고 정건용 전 산업은행 총재 등과 함께 4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재정경제부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어제 접수가 마감된 통합거래소 이사장 후보로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10명 가까이 지원했으며 당초 경합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던 이영탁 국무조정실장과 김규복 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등은 지원서를 내지 않은 것 전해졌습니다. 새 다크호스로 부각된 조 전차관은 재무부에서 증권국장과 국제금융국장 등 금융부문의 요직을 두루 섭렵했으며 문민정부 시절 국무총리실로 자리를 옮긴 뒤 과학기술부 차관을 거쳐 한국산업기술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조 전차관이 새로 물망에 오름으로써 정치권 인사와 관료 출신 인사 사이의 힘겨루기로 비춰지고 있는 최근 통합 이사장 인선이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박재성기자 js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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