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등록 자진반납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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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등록을 자진 반납한 업체가 올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올들어 지난 3분기까지 건설업 등록 자진 반납 건수는 총 2천43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배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면허 자진반납과 함께 건설업체 부도도 올 9월까지 123개사로 지난해에 비해 29개사 증가해 건설업체 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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