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기업공시] (11일) 콤텍시스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콤텍시스템=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백87억원과 2억원으로 매출은 전기 대비 22.17%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 △금호전기=LED 공급시 당사를 통해서만 국내에 판매한다는 계약을 대만 하바텍사와 체결. △한신공영=4백34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 △세원화성=최대주주인 임성욱씨에게 자사주 18만주(19억원)를 매각키로 결의. △남광토건=조달청으로부터 8백29억원 규모의 도로건설공사 계약을 수주. △진도=5백32억원 규모의 내륙운송용 컨테이너를 Pacer Stacktrain(미국)에 판매키로 계약. △팬택=네덜란드에 해외 현지법인을 신설해 계열사로 추가. △화천기공=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백75억원과 13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7.49%,1백.9% 증가. △서흥캅셀=본점 및 공장이전 계획에 따라 충북 오송단지 내 부지에 1백7억원을 투자키로 결의. △성창기업=주당 4백원의 현금배당을 결의.

    ADVERTISEMENT

    1. 1

      [마켓PRO] S-Oil·삼전·두산에너빌리티 집중 매수한 투자 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3일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표 정유주 불리는 S-Oil을 집중 매수하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은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직후부터 오전 10시 기준 국내 증시에서 S-Oil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에코프로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이날 오전 10시 기준 4%대 하락세를 보이던 S-Oil은 주가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오후 2시 30분 현재 10만8700원으로 이전 거래일보다 7.88% 내리고 있다. 정유업종은 국제유가 급등하면 미리 구매한 원유 재고 평가이익이 늘어나는 특징이 있다.  간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다. 12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46달러로 전장보다 9.2% 급등했다. 국제 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는 앞서 지난 9일에도 장중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었지만, 종가 기준으로 100달러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5.73달러로 전장보다 9.7% 상승했다.투자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삼성전자도 2% 넘게 내리며 18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 2

      "공포에 사야 돈 번다"…외국인·기관 던질 때 개미들 '2조 베팅'

      미국과 이란간 전쟁으로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 13일 오후 2시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1.71% 하락한 5487.5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412.39에서 출발한 후 오전 9시3분께 5,392.52까지 하락하며 2.9%대까지 급락했으나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줄였다. 개인은 장중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주식 2조144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245억원, 8485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코스피 주식을 2조원대 순매수 중이다. 전날엔 2조29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전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개인들의 투자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은 125조5844억원에 달한다. 지난 4일(132조682억원)에 비해 줄었지만 1년 전인 작년 3월4일(57조2328억원)에 비하면 2.3배 수준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2.08%), SK하이닉스(-2.26%) 등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세다. SK하이닉스의 지분 약 20%를 보유한 SK스퀘어는 3.61% 내렸다. 현대차(-0.58%), LG에너지솔루션(-3.39%) 등도 '파란불' 상태다. 코스닥지수는 0.38%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1,122.28에서 출발한 후 오전 9시 1분경 1,119.74까지 하락하며 1.9%대 낙폭을 냈으나 기관투자가의 적극적인 순매수에 흐름을 반전했다. 기관은 이날 코스닥 주식 2384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개인은 839억원만큼 순매도 상태다. 외국인은 1214억원어치를 덜어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3. 3

      거래소, '성평등 위한 링더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해당 행사는 성평등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 협력과 여성 역량 강화 원칙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행사는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정의·행동'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115개 거래소가 참여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