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세 진정 입력2006.04.02 13:26 수정2006.04.02 13: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9일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원달러 환율이 이처럼 급등한 것은 외환당국의 적극적인 개입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공식적인 개입이 원달러 환율 하락의 속도를 조절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적인 달러 약세 기조와 중국 위안화의 절상 기대 등 감안할 때 연말까지 추가적인 환율 하락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이다. [ 한경닷컴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독일·프랑스 시총 12%씩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삼전닉스, 일단 버텨'…구글 쇼크, 알고보니 '사실은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