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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중소협력업체와 상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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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중소협력업체 지원을 통한 상생경영에 나섭니다. 이용경 KT사장과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10일 광화문 10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한 ‘KT네트워크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KT네트워크론은 KT와 거래하는 협력업체가 연간 납품금액의 1/6까지 사전에 저리로 대출을 받아 생산자금으로 활용하고, 납품 후에는 결제 자금으로 자유롭게 상환하는 금융지원방식으로 다음달 15일부터 1179개의 KT 협력업체가 혜택을 받게됩니다. KT 이용경 사장은 “KT가 통신업계의 맏형으로서 이러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IT경기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KT는 이와 별도로 협력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찰보증금 면제, 상환 청구권 없는 전자 외상매출 채권제도 실시 등을 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사업협력 제안에 대한 컨설팅 지원, 기술이전, 우수 벤처기업의 솔루션 발굴 등 지속적인 사업협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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