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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시리즈]벤처붐 "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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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정부가 제2의 벤처붐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벤처육성이 곧 코스닥 활성화로 이어지려면 선택과 집중에 의한 일관성있는 정책실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준민기잡니다. (기자) "선택과 집중!" 성장가능성있는 기업들엔 자금과 세제 지원을, 경쟁력 없는 회사엔 신속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진입장벽은 현수준을 유지하고 퇴출강화와 함께 M&A활성화 여건을 조성해 분명한 옥석가리기가 이뤄져야 된다.(CG1) 무분별한 기업 유치보다는 기존에 등록돼 있는 우량기업들의 설비투자 지원등 정책적 노력이 우선돼야 된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이영곤 한화증권 연구위원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의 활성화부분도 강조됐습니다. 특정기술을 보유하고도 자본을 끌어들이지 못하는 기업의 자금창구 역할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평갑니다. 또 통합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시장 차별화의 중요성도 제시됐습니다. 자칫 2부시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탈코스닥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성장기업에 대한 세제지원등 차별화가 필수조건이라는 주장입니다. 한편 블랙리스트 작성의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과거 불공정매매등 신뢰성을 잃은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 활동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견햅니다. 인터뷰)신동민 대우증권 연구위원 제2의 벤처붐을 꿈꾸는 코스닥시장. 독립적인 코스닥시장의 위상 확립과 더불어 정부의 일관성있는 정책 추진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와우TV뉴스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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