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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M "SK, 소버린 정관변경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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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버린이 임시주총에서 최태원 SK 회장을 겨냥한 정관 변경에 성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시티글로벌마켓증권에 따르면 소버린은 금고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의 이사로서의 직무수행 정지등 일부 정관변경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정관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현재 61%의 지분을 갖고 있는 외국인투자자들의 3분의 2 지지와 국내 투자자들의 동조를 얻어야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론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최태원 회장은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기 때문에 정관변경안이 통과될 경우 항소심의 결과에 따라 이사직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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