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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오락문화비, 연간 62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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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2년 우리나라 사람들이 레저, 문화 생활에 사용하는 오락문화비가 1인당 연간 62만3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01년에 비해서는 16%가 늘어났고 98년보다는 83%가 증가한 규몹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25일 통계청의 오락문화비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역별 1인당 연간 오락문화비는 서울이 80만7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인천, 부산 순으로 경기도를 제외하고는 도시지역과 그 외 지역과의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레저산업연구소의 서천범 소장은 "최근에는 경기침체로 주5일제 도입에도 불구하고 오락문화비 지출이 줄어들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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