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25일 4대그룹 CEO 간담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확산을 위해 삼성,LG,SK,현대 등 4대 그룹 사장단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최도석 삼성전자 사장, 신헌철 SK 사장, 최재국 현대차 사장, 김영기 LG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해 사회적 책임경영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란 주제의 특별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