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 매출 작년보다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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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및 LCD 전공정장치 제조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364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당기순이익 330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51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도 대폭 증가한 수치로 주성 창립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10월 현재 800억원 상당의 LCD 및 반도체 장치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어 올해 매출 목표 1,592여원의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전망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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