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공회의소 예산 유용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공회의소 예산이 정치자금이나 유흥비 등으로 불법유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기현 한나라당 산업자원부 국정감사에서 "대한상의를 비롯한 전국 상공회의소의 업무추진비와 기밀비 사용내역 조사 결과 예산이 정치자금 이나 유흥비 등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니다. 김 의원은 특히 "영수증도 없이 많게는 1회에 수백만원씩 지급돼 개인유용이나 뇌물제공 의혹이 있는데도 산자부의 감사에서 전혀 적발되 지 못했다"며 산자부의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그는 또 "산자부는 상의의 카드운영지침을 마련해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근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날때까지 Fed에 남을 것"[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Fed 건물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 법무부(DOJ) 조사 종료 시점까지 Fed에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 2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3. 3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