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구학서 사장, 직불카드 조기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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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세계가 개점 7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구학서 사장은 기념사에서 윤리경영의 정착을 치하하고 직불카드의 조기정착에 주력할 뜻을 밝혔습니다.
조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세계는 오늘 오전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호텔에서 개점 74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기념식은 신세계가 윤리경영을 도입 5주년을 맞아 윤리경영의 정착과,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따른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한 자리였습니다.
구학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먼저 5년 간의 윤리경영 실천에 대해 치하하고, 향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윤리경영을 생활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수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구사장은 끊임없는 투자효율과 수익성 제고를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불경기를 뚫고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확보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구사장은 11월부터 도입키로 한 직불카드의 조기정착에 대해서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직불카드 도입은 건전한 소비생활문화 진작이라는 측면에서 윤리경영 이념에도 부합한다면서, 임직원과 협력회사를 중심으로 확산시키고 조기에 정착시켜 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제 5회 신세계 윤리대상 시상식"과 근속 임직원에 대한 근속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와우TV 뉴스 조성진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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