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차관 "투기지역 해제는 헌재결정과 관계없어" 입력2006.04.02 12:14 수정2006.04.02 12: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은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관계없이 투기지역 지정의 해제는 일정 요건에 충족이 되면 해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 국회 재경위의 재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헌재의 결정으로 대전의 투기지역을 해제할 것이냐는 이종구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2 식재료도 보랏빛 열풍…'우베' 제품 인기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중심이었던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로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가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기점으로... 3 웰컴저축은행, 차기 CEO 후보 추천…회장 장남 손대희·박종성 부사장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인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와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이 다음 웰컴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됐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임원후보추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