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기업은행, 중국지점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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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의 해외지점 가운데 중국에 개설한 지점들이 해마다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은행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 천진지점의 경우 올해 6월말 현재 총자산은 2억2,585만달러로 지난 연말 1억4,733만달러와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었났습니다.
또 지난 2003년 7월에 개설된 중국 청도지점의 경우 총자산이 2003년말 3880만달러에서 2004년 6월에는 1억1614만달러로 4배나 증가하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습니다.
기업은행은 내년 상반기중에 심양에 추가로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동남아등에도 국외점포를 설치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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