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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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10/7)
- DJIA : 10,125.40 (-114.52/-1.12%)
- NASDAQ : 1,948.52 (-22.51/-1.14%)
- S&P 500 : 1,130.65 (-11.40/-1.0%)
- 유가 급등에 하락
- 유가가 한때 배럴 당 53달러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지속한 데다, 다음 날로 예정된 9월 고용지표가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투자자들이 몸을 사린데 따른 것.
- 전 업종이 내린 가운데 제약 생명공학 항공 등의 낙폭이 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7% 하락.
- 인텔은 0.52%, AMD는 1% 상승, 마이크론은 1.74% 하락.
- 주니퍼네트워크는 와코비아증권이 벨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등급을 시장수익률 수준으로 낮추면서 2.67% 하
락.
- 머크의 바이옥스 철수 여파가 유사한 단계의 제약 모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머크는
2% 하락, 존슨 앤 존슨도 3%, 화이저도 4% 각각 하락.
- 최대 소매업체인 월마트는 9월 동일점포 매출이 2.4% 증가했다고 발표, 월마트는 0.8% 하락.
- 타겟은 지난달 동일점 매출이 5.6% 증가했다고 밝혀, 0.06% 상승.
- 갭은 9월 동일점포 매출이 3% 감소했으나 주가는 0.2% 상승.
- 앤 테일러의 경우 매출이 5.1% 감소한 가운데 주가는 67.8 하락.
- 스타벅스는 전날 동일 점포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한 여파로 1.8% 하락.
- 맥도날드는 스미스바니 증권이 순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0.3% 상승.
- BOA는 플릿보스턴과 통합 작업에 따라 직원 4500명, 2.5%를 줄일 계획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주가는 0.40% 상
승.
- 최대 알루미늄 업체인 알코아는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0.2% 하락.
- 내일 실적을 발표하는 GE도 1.25% 하락.
- 버라이존은 메릴린치가 자본투자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지만, 0.89% 하락.
- 하니웰은 UBS가 투자등급을 비중 축소로 낮추면서 2.7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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