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자체조사 진행중" 입력2006.04.02 11:26 수정2006.04.02 11: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광토건은 대표이사의 회사자금 횡령설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제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보증금으로 지출된 445억원에 대해 확인중이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남광토건은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53분 현재 남광토건은 어제보다 14.69% 떨어진 5,4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유가 급등[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18일(현지시간) 공격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다짐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감소 사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급등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2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날때까지 Fed에 남을 것"[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Fed 건물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 법무부(DOJ) 조사 종료 시점까지 Fed에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