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더 어려움 있어도 끄떡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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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전자제품 시장의 경쟁 심화와 불확실한 수요 등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더라도 이에 대처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윤 부회장은 파이낸셜타임스에 소개된 인터뷰에서 "과거 4~5년간 삼성전자의 기본 전략은 호황기에도 위기감을 갖는 것이었다"면서 "지난해 발생한 순익은 반도체, 휴대전화 등의 개발에 재투자됐으며 이같은 전략을 통해 삼성전자는 어떠한 불황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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