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미얀마 지분 일부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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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지난 5일 석유와 가스 탐사를 위해 투자 중인 미얀마 A-3광구의 지분 일부를 양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수자는 인도 ONGC 비데쉬와 게일사이며 양도비율은 30%로, 양도 후 대우인터내셔널의 지분 비율은 70%입니다.
한편 기존에 소요된 탐사비용과 앞으로 소요되는 탐사비용을 양수자가가 중 부담하게 됩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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