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용산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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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대표:박동호)가 10월 8일 'CGV용산11'을 개관합니다.
KTX 호남선 시발역인 용산 민자역사 내에 들어서는 'CGV용산11'은 총11개 스크린 2500여석의 좌석에 4-Way 입체 음향 시스템, 디지털 영사시스템 등을 갖춰 최상의 화질과 음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티켓리스 시스템을 도입해 CGV VIP 멤버십 카드, SK텔레콤 멤버십 카드, 모네타폰 사용 고객들은 예매 후 입장표를 다시 받아야 하는 불편을 덜었습니다.
또한,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되고 침대형 좌석을 갖춘 프리미엄 상영관 '골드 클래스'도 함께 갖춰 영화관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CGV용산11'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8일부터 3일간 필름없이 영화를 보는 디지털 영화제(D-Cinama), 2만명 초대 무료 시사회, 공연 개최 등 각종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이번 용산점 개관으로 CJ CGV는 전국적으로 24개관 193개 스크린을 갖추게 됩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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