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태행장, 경영지표 호전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태 국민은행장은 수익성과 자산건전성등 각종 경영지표가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행장은 오늘 오전 개최된 10월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3분기 순이익은 상반기 전체 순이익 3,076억원에 버금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김행장은 국내경기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대출의 부실화가 우려된다며 연체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김행장은 국민-주택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통합은행의 초대행장으로 지낸것이 영광이었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돌아온 K-정유…"휘발유 뛰어넘는 '골든디젤' 현상 덕분에"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