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은행, 3분기 실적 전망과 주요 이슈...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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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3분기 실적 전망과 주요 이슈...메리츠증권
*** 3Q 실적은 둔화가능성/ 10월의 최대 이슈는 국민은행장 선임 ***
8개은행 2개 지주사의 3Q 예상이익은 2Q 12,294억원 대비 1,439억원 감소된 10,855억원으로 예상된다. 신용카드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3Q에 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는 이유는 2Q에 비경상적요인이 많았기 때문이며, 가계나 중소기업 대출에서 대손충당금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3Q 순이익이 호전을 보일 곳은 국민은행일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Base Effect가 크기 때문이다.
기업은행,하나은행도 양호할 것으로 판단된다.우리금융은 경험적 대손율을 적용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있어 이를 적용시 3Q 순이익은 우리의 예상보다 하향될 수 있다. 신한지주의 경우 2Q에 비경상적 요인이 컸기 때문이여 3Q 실적은 정상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은행별 주요 이슈의 경우 국민은행은 10월 14일 까지 행장 후보가 가시화되어 10월 29일에 주총에서 행장이 선임된다 . 10월 하순부터는 은행의 3Q 실적이 발표된다. 신한지주는 굿모닝증권을 12월 하순에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하나은행의 대투 인수 실사결과는 10월말 발표될 예정이다. 우리금융의 LG증권 인수는 연말까지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국민은행의 행장 선임 외에는 은행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요인은 많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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