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자본건전성 크게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의 자본건전성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IS 기본자본 비율이 상승한 반면 후순위채권 발행 등을 통한 보완자본의 비율은 감소했습니다. 20일 금융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2분기 현재 11.25%로 작년말의 11.17%에 비해 0.08%포인트 올랐습니다. 국민은행은 2분기 자기자본비율이 10.39%를 기록해 작년말 보다 0.3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에 반해 보완자본비율은 오히려 0.10%포인트 하락해 자산건전성이 향상됐습니다. 6월말 기준 외환은행의 BIS 자기자본 비율은 9.12%로 작년말에 비해 0.20%포인트 떨어졌으나 보완자본비율은 0.4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자기자본 비율도 각각 11.71%와 12.07%로 지난해보다 높아진 반면 보완자본비율은 낮아졌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부동산은 한국…금융자산은 해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가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종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주에도 배우자와 딸 명의로 아파트를 보유했다. 부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 자산은 영국 국채 등 외...

    2. 2

      고환율에 피마르는 中企…"1500원에 들여온 원자재, 1300원에 납품"

      “하늘에 기도하는 것 말고는 달리 해결책이 없습니다.”방산 부품 중소 제조업체 대표 A씨는 달러당 1500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에 대한 대책을 물어보자 한숨부터 쉬었다. 그는 &...

    3. 3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추진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원유 공급난이 지속되자 일본 정부가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 선박이 두 번째로 호르무즈해협을 빠져나갔다.5일 NHK에 따르면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