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증시 선호ㆍ기피 모두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증시가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시장과 가장 싫어하는 시장에서 모두 1위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디리요네증권아시아(CLSA)가 16일 홍콩에서 열린 투자자포럼에 참석한 펀드매니저 80여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선호시장'과 '가장 싫어하는 시장' 1위로 평가됐다. 한국을 '선호하는 시장'으로 꼽은 응답자는 전체의 24%로 2위인 홍콩(21%)보다 다소 높았으며 '가장 싫어하는 시장'에서는 32%로 2위 중국(18%)을 크게 앞질렀다. CLSA는 "한국은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이 예정돼 있는 등 긍정적인 요인도 많아 비중을 늘려야 하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5800선 탈환…'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지수가 중동 정세 불안에도 18일 장중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3% 넘게 급등해 5800선 탈환에 성공했다. 메모리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의 호실적 기대감에 삼성전자...

    2. 2

      "삼성전자, LPU 수주로 파운드리 가치 회복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 위탁생산(파운드리) 수주를 기점으로 파운드리 부문의 기업가치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7.3% 상향 조정...

    3. 3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액은 전날 기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