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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 추가 상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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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상승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KOSPI가 3일만에 35P이상 상승하며 기술적 부담이 반영될 수 있는 시점에 근접했지만 물가 부담 완화와 원화 강세가 외국인 매수에 힘을 싣고 있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IT섹터는 여전히 가격적인 측면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동양종합금융증권은 가격적 메릿이 있는 IT중심의 대응을 권고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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