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BS,"한국 기술부품..빠르면 4분기에 바닥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기술부품업종 주가가 빠르면 4분기경 바닥을 칠 것으로 평가됐다. 13일 UBS는 'Back to basics'란 분석자료에서 세계GDP 성장률 둔화나 내년 삼성전자 이익 하강세 등을 감안할 때 기술부품업체 실적이 내년에 연간대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재고 수준이 비교적 낮게 유지되고 있어 계절적 패턴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연말까지 기술부품 공급과잉에 대한 부정적 뉴스흐름이 이어지겠으나 내년 1분기경 기업이익이 바닥을 치고 2분기부터 돌아설 것으로 평가했다.주가는 빠르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에 바닥을 형성. 선호주로 대덕전자-삼성테크윈-KEC-자화전자를 제시하고 삼성SDI는 장기적(12개월 기준)으로 접근하라고 조언.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위스 시총 24%, 韓 12%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3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