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최대주주 대여금 절반이상 급감 입력2006.04.02 10:10 수정2006.04.02 10: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장사들이 최대주주등에게 빌려준 대여금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이상 급감했습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사들이 올 들어 지난 9일까지 최대주주등에게 대여한 금액은 1조2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5% 급감했습니다. 상장사당 평균 대여금액은 197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7.1% 줄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5억 인도 시장 정조준한 에이피알…메디큐브, 나이카서 판다 에이피알은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제품을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서 판매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에이피알은 인도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 2 日 정부, 비축유 방출 시작했다…'역대 최대 8000만 배럴' 일본 정부가 16일 이란 정세 악화에 따라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비축유 방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축유 방출은 미봉책일 수밖에 없다는... 3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5000억원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