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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 북클럽 회원 3백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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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 북클럽 회원수가 3백만명을 돌파했다. 교보문고(www.kyobobook.co.kr)는 지난 93년 국내 서점업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북클럽 회원수가 9월1일 기준 3백7만9백23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북클럽 회원이 교보문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2003년 기준),지난 한 해 북클럽 회원들의 도서구입액은 모두 1천41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97년 이후 회원들이 가장 많이 사본 책은 베르베르의 소설 '나무'(열린책들,4만5천2백92권)였으며 위기철 소설 '아홉살 인생'(청년사), 박완서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웅진닷컴)가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교보문고는 3백만명 돌파 기념 '북클럽 회원과 함께하는 책 나누기 캠페인' 특별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02)397-3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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