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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낸드 급락 → D램 공급과잉 야기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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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낸드 플래시 수익성이 급락하면서 제조업체들이 D램으로 이전해 결국 D램 시장까지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됐다. 9일 도이치뱅크는 9월 낸드 플래시 고정거래 평균가격이 30%(MoM) 가량 폭락했다고 지적하고 주 수요처인 디지털카메타 시장 둔화탓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낸드 공급 물량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하고 3분기 출하 증가율이 5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이치는 D램대비 낸드 영업마진율이 낮아지면서 제조업체들이 D램으로 웨이퍼를 배치,내년 상반기 D램시장의 구조적 공급과잉을 불러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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